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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IUM 이윰
Be My Witness

​이윰은 스토리를 쓰고 스토리 속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자신의 신체를 매개체로 한 퍼포먼스를 비롯하여 전방위적 예술작업을 하는  월드메이킹 아티스트이다.

본명인 유미를 짧게 줄이니  두팔을 펼치고 당당하게 무대 위에 서 있는 '윰'이라는  사람 형상을 발견 하였고, 이후에는 '이윰'이라는 예술가의 이름을 스스로에게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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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윰은 1995년, 작가로 데뷔 한 이래, 투명한 빨간 심장을 상징하는 빨간 아크릴 명함에 예술가의 맹세문을 새겨서 만나는 이들에게 건네주며 그 맹세에 대한 자신의 증인이 되어서 지켜봐 주기를 바라는 'Be my Witness'라는 퍼포먼스를 해왔다. 

10년후에도, 20년후에도, 30년 후에도, 자신의 맹세가 스스로에게 유효하길 바라며 언제든지 안정된 곳에 정착하여 땅을 차지하려고 하는 자가 되기 보다, 평생토록 부단히 길을 걸어나가고자 하는 처음의 동기를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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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디멘션 시즌 1 (1995)

아크릴 조각작품을 입은 살아있는 조각 이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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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윰 자신의 수많은 퍼포먼스 캐릭터들(부캐)

 이윰은 자신의 빨간빛 맹세 그대로 카멜레온 처럼 자신의 내면속의 수많은 세계들을 시각화 하는 퍼포먼스 작업을 해왔으며,특히 자신의 중요한 이야기세계관인 '레드디멘션'에 근거한 예술적 여정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시즌 1에서 시작한 그 세계는 끊임없이 진화하여  커뮤니티 아티스트로서의 시즌2, 사회적 예술가로서의 시즌3, 그리고 미래창조 예술가로서의 시즌 4에 이르렀고 2021년 현재, 그녀만의 아트 메타버스(Art Metaverse)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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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디멘션 시즌 4 (2018~2021)

3D 프린팅 의상조각을 입은 살아있는 조각 이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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